프리미엄패스, 12월 1일부터 LA공항서 VIP 서비스 제공
Write by limousine | Date 2008-12-30 15:12:26 | View 2730 | Download 0
지난 17일부터 무비자 미국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미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무비자 미국 여행이 시작된 지난 17일 인천공항에서는 항공사들과 주한미국대사관이 기념행사를 가지는 등 모처럼 활기 띈 모습을 보였다. 비자면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여행사들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조금씩 늘고 있다며 작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오는 12월 중순부터 샌프란시스코, 워싱턴으로 주 7회 증편을 결정한 대한항공은 지난 17일 오전 인천-애틀랜타 노선의 첫 무비자 탑승객에게 하얏트리젠시 인천 숙박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대한항공은 또한 현지시각 17일 뉴욕 JFK공항, LA공항, 샌프란시스코공항, 호놀룰루공항에서도 미국 측과 교민단체 등과 함께 무비자 한국인 방문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로드트립USA'라는 동영상 광고를 통해 TV에 미국을 적극 노출하는 등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한 대한항공의 공격적인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여행사 및 항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항공권 예약 건수가 11월 들어 전달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둘째 주에는 전주 대비 무려 46%나 상승했다.

공항 VIP 서비스 전문기업 ㈜프리미엄패스 인터내셔널은 현재 아시아와 유럽에서만 제공됐던 해외 공항 VIP 서비스를 미국 로스엔젤레스 LAX공항에서 공항 VIP 영접 서비스, 공항 라운지서비스, 프리미엄 리무진 서비스를 12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안 검색이 크게 강화된 미국 공항에서지만, 일반인들도 약 $150정도만 내면 차량 정차장에서부터 비행기 탑승구까지 전문 의전 요원의 에스코트 서비스를 받아 VIP 대접을 받으면서 편안하게 출국을 할 수 있게 됐고, LA로 입국하는 고객 대상으로 공항에서 호텔 등 의 목적지까지 입국장홀에서 전문 의전요원의 VIP 영접서비스와 연계된 픽업서비스 즉, 프리미엄 공항 리무진 서비스를 국내와 똑같은 서비스 절차대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 한다.

또한, 프리미엄패스는 12월 4일 로스엔젤레스 LAX 공항에 새롭게 오픈하는 Relax 라운지의 한국 사무소를 운영하게 돼 LA 비즈니스 출장 및 여행객들이 LA공항에서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Relax VIP 라운지는 LAX 공항 Tom Bradley 국제 여객터미널 보안검색대로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 라운지로서 LA 공항 최초로 $25 ~ $30 이라는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Pay in Lounge다.

서비스 이용문의는 프리미엄패스 VIP 센터(02-2063-3545)로 하면 된다.